프랑스어 작문 연습문제.


 중급 프랑스어 작문 연습문제

 

1. 주어 + 동사 + 속사 표현 방법

 

<연습문제>

1.  삐에르는 마리의 오빠입니다.

2.  너 오늘 한가하니?

3.  이 이야기는 매우 슬픈 것 같습니다.

4.  그 여가수는 금발의 키가 크고 날씬한 여자입니다.

5.  하늘이 점점 더 어두워집니다.

 

2. 주어 + 동사 표현 방법

 

<연습문제>

1.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달은 지구 주의를 돈다.

2.  우리는 사무실에서 일합니다.

3.  박양은 오늘 빠리로 떠납니다.

4.  소음이 점점 더 커집니다.

5.  그 의사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3. 주어 + 동사 + 직접목적보어

 

<연습문제>

1.  마리는 예쁜 원피스를 입습니다.

2.  마리는 사촌 형제가 몇 명입니까?

3.  삐에르는 매주 토요일 마리와 외출한다.

4.  아침식사 후 나는 내 친구와 약속이 있습니다.

5.  마리는 여름방학을 시골에서 보낼 것입니다.

 

4. 주어 + 동사 + 간접목적보어

 

<연습문제>

1.  이 스텐드가 마음에 듭니다. 이것을 사겠습니다.

2.  외국어에 대한 지식이 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3.  도착하는 대로 나에게 편지하시오.

4.  마리는 친구를 저녁식사에 초대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5.  영화관은 공원 옆에 있습니다.

 

5. 주어 + 동사 + 직접목적보어 + 간접목적보어

 

<연습문제>

1.  나는 지난주에 프랑스 친구에게 소설책을 보냈습니다.

2.  새로 산 양복을 나에게 보여주겠니?

3.  나는 시계를 외쪽 팔목에 차고 있습니다.

4.  삐에르는 많이 걸어다녀서 다리가 아픕니다.

5.  국이 너무 뜨거워서 삐에르는 혀를 데었습니다.

 

6. 주어 + 동사 + 직접목적보어 +직접목적보어 속사

 

<연습문제>

1.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그 소식 때문에 어머니께서 병이 나셨다.

3.  저는 그 요구가 시기 적절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4.  뒤뽕씨는 마르땡씨에게 집을 팝니다.

5.  당신은 단독주택에 삽니까 혹은 아파트에 삽니까?

 

7. 주어 + 동사 + 동사원형(1)

 

<연습문제>

1.  삐에르는 집에 없습니다. 장을 보러 갔습니다.

2.  남아서 한잔 하시겠습니까?

3.  나는 그녀와 식당에서 저녁식사하기 위해 외출했다.

4.  마리는 그녀의 할머니를 간호하기 위해 내일 다시 떠날 것이다.

5.  그 의자를 가지고 우리 곁에 와서 앉아라.

 

8. 주어 + 동사 + 동사원형(2)

 

<연습문제>

1.  마리는 부모님이 기다리시기 때문에 집에 돌아가야 합니다.

2.  그 트럭이 소년을 칠 뻔했다.

3.  내 동생은 혼자 길을 건널 수 있다.

4.  삐에르는 영어와 불어를 잘 말할 수 있다.

5.  당신은 언제 떠나실 예정입니까?

 

9. 주어 + 동사 + à + 동사원형

 

<연습문제>

1.  당신 아들은 몇 살 때 말하기 시작했습니까?

2.  계속 울려면 네 방에 들어가 문 닫아라.

3.  너는 내 말을 이해하려(믿으려) 하지 않는구나.

4.  나는 내 동생을 설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5.  너 정말로 우리와 함께 역에 가고 싶니?

 

10. 주어 + 동사 + de  + 동사원형

 

<연습문제>

1.  맥주 그만 마셔라. 그렇지 않으면 너 배가 아플거야.

2.  만약 눈이 계속 내린다면, 나는 출발하지 않을 것이다.

3.  선생님이 도착하자 모든 학생들이 말을 멈추었다.

4.  마리는 사라다에 소금 넣는 것을 잊었다.

5.  삐에르는 6월에 휴가가기로 결정했다.

 

11. 주어 + 동사 + 직접목접보어  + 동사원형

 

<연습문제>

1.  우리는 새들이 지저귀는 것을 듣고 있었다.

2.  그 노인은 오랫동안 눈이 내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3.  그 도둑은 가슴이 뛰고 목이 죄여드는 것을 느꼈다.

4.  나는 그 의사가 아이들을 진찰하도록 했다.

5.  삐에르는 그의 아들에게 빵을 사러 보냈다.

 

12. 주어 + 동사 + 직접목적보어 + à  + 동사원형

 

<연습문제>

1.  삐에르는 마리가 짐을 옮기는 것을 도와주었다.

2.  그로 하여금 그러한 결정을 취하도록 유도한 것은 그의 아버지이다.(강조구문)

3.  삐에르를 억지로 일어서게 하지 마라.

4.  나는 억지로라도 이 약을 삼켜야 한다.

5.  나는 너를 찾는 데 한 시간을 허비했다.

 

13. 주어 + 동사 + 직접목적보어 + de + 동사원형

 

 이 문형에 사용될 수 있는 동사로는 charger, empêcher, excuser, punir, plaindre 등이 있다.

Marie excuse son ami d'être en retard

(마리는 그의 친구가 늦은 것을 용서해 준다.)

 여기서 전치사 de와 함께 쓰인 동사원형의 의미상 주어는 주동사의 직접목적보어이다.

  동사원형의 주어가 특정인물이 아니라 일반적인 의미의 '사람들이'의 의미가 될 때, 직접목적보어는 생략되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Ce vêtement empêche de prendre froid.

(이 옷은 감기가 드는 것을 막다준다.)

 

<연습문제>

1.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모임을 알리는 일을 삐에르에게 맡겼다.

2. 트럭이 자동차가 지나가는 것을 막고 있다.

3. 늦어서 죄송합니다.

4. 선생님은 삐에르가 컨닝을 했기 때문에 벌을 주었다.

5. 왕자는 공주가 성에 갇혀 있는 것을 가엾게 여긴다.

 

14. 주어 + 동사 + 간접목적보어 + de + 동사원형

 

  이 문형에 나타날 수 있는 동사로는 commander, crier, défendre, demander, dire, écrire, pardonner, permettre, rappeler, répondre, télégraphier, téléphoner, offrir, promettre, se plaindre 등이 있다.

  Pierre demande à Marie de venir.

  (삐에르는 마리에게 오라고 요구한다)

  Pierre dit à son ami d'aller voir un film.

  (삐에르는 그의 친구에게 영화를 보러 가라고 말한다.)

** 참고/ 비교 **

  Pierre dit à Maire être obligé de partir.

  (삐에르는 자신이 떠나야 된다고 마리에게 말한다.)

  Elle m'a dit avoir l'intention de se reposer.  

 

  이 문형에 쓰이는 동사들은 대부분 그 의미에 있어서 명령을 나타내는 동사로서 동사원형의 의미상 주어는 대부분의 경우 간접목적보어이다. 그러나 offrir 동사는 간접목적어뿐만 아니라 문장 전체의 주어도 뒤에 나타나는 동사원형의 의미상 주어가 될 수 있어 두 가지 해석이 다 가능하다.

  Pierre offre à Marie de visiter le musée.

  (삐에르는 마리에게 그녀가 미술관을 구경할 것을 제의한다/

   삐에르는 마리에게 자기가 미술관을 구경할 것을 제의한다.)??

 또 promettre, se plaindre 등의 동사 뒤에 나오는 동사원형의 의미상 주어는 간접목적보어가 아니라 문장 전체의 주어가 될 수도 있다.(결국 주동사의 주어가 부정법의 의미상의 주어가 된다)

  Pierre promet à sa femme de ne pas boire de vin.

  (삐에르는 아내에게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Pierre se plaint à Marie d'être malade.

  (삐에르는 마리에게 자신이 아픈 것에 대해 불평을 한다.)

 

 ** 이 문형에서도 간접목적보어가 생략되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Ils ont téléphoné de venir.

  (그들이 - 우리에게 - 오라고 전화했다.)

 

 대부분의 경우, de + 동사원형을 대명사 le로 바꾸어 쓸 수 있다.

 Il demande à Marie de venir. --> Il le demande à Marie.

 그러나 se plaindre 동사 뒤에 오는 de + 동사원형은 대명사로 바꿀 때 en이 된다.

 Pierre se plaint à Marie d'être malade. --> Pierre s'en plaint à Marie.

 

<연습문제>

1. 삐에르의 부모님은 삐에르를 써커스에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했다.

2.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요구한다.

3. 나는 너희들이 도로에서 노는 것을 금지시킨다.

4. 내가 삐에르에게 나를 기다리라고 소리쳤을 때, 삐에르는 이미 너무 멀리 있었다.

5.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책을 꺼내라고 하셨다.

 

15. 주어 + 동사 + que + 직설법

 

 이 문형에 사용될 수 있는 동사로는 (A) ajouter, apprendre, comprendre, lire, oublier, remarquer, savoir, trouver, s'apercevoir, se rendre compte, (B) compter, croire, espérer, juger, penser, se rappeler, reconnaître, (C) entendre, sentir, voir 등이 있다.

  J'ai remarqué qu'il n'était pas là.

  (나는 그가 거기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Je trouve que c'est facile.

  (나는 그것이 쉽다고 생각한다.)

  Pierre espère que Marie viendra.

  (삐이르는 마리가 오리라 기대한다.)

  

 이 문형에서 주목할 점은 주절의 주어와 종속적의 주어가 동일한 경우 (B)에 속해 있는 동사의 경우 종속적 대신에 동사원형을 쓸 수도 있다는 것이다.

  Pierre espère que Marie viendra.

  Pierre espère qu'il viendra. -> Pierre espère venir.

  Je crois que je comprend. -> Je crois comprendre.

 

  그러나 (A)에 속해 있는 동사들은 주절의 주어와 종속절의 주어가 동일하더라도 종속절 대신 동사원형을 쓸 수 없고 반드시 종속절을 써야 한다.

  Marie oublie qu'elle a déjà téléphoné.

  (마리는 자기가 이미 전화를 했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C)의 동사의 경우, 주절과 종속절의 주어가 다른 경우에만 종속절 대신 동사원형을 쓸 수 있고, 주절의 주어와 종속절의 주어가 동일한 경우 반드시 종속절을 써야 한다.

  Je sens que la fièvre monte. = Je sens la fièvre monter.

 (나는 열이 오르는 것을 느낀다.)

  Je vois que je n'y arrive pas.

 (나는 내가 그것에 도달하지 못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또 (B)에 속하는 동사들은 의견동사로 부정문이나 도치 의문문의 경우 종속절에 직설법 대신 접속법을 쓴다.

  Je pense qu'il viendra.

  Je ne pense pas qu'il vienne.

  Pensez-vous qu'il vienne?

 

<연습문제>

1. 나는 당신이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 삐에르는 그의 부모님께서 오늘 저녁 오신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3. 변호사는 그 증인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했다.

4. 우리는 마리의 소식을 전혀 듣지 못했다. 그녀가 잘 도착했기를 바란다.

5. 당신이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판단하신다면, 그럼 기다립시다.

 

16. 주어 + 동사 + que + 접속법

 

  보어절에 직설법을 쓸 것인지 아니면 접속법을 쓸 것인지는 주절의 동사에 의해 좌우되는데 보어절에 접속법이 나타나는  본 문형에 사용될 수 있는 동사로는 aimer, aimer mieux, attendre, comprendre, falloir, préférer, valoir mieux, vouloir, vouloir bien, se moquer, regretter, désirer, souhaiter, avoir peur 등이 있다.

  Je veux que tu viennes. (나는 네가 오기를 원한다.)

  J'aimerais mieux que tu soi là. (나는 네가 거기에 있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본 문형에서 주목할 점은 이 문형에 사용되는 aimer, préférer, vouloir 등의 동사의 경우에 있어서 주절에 주어와 보어절의 주어가 서로 다른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Pierre veut que Paul parte. = Pierre veut qu'il parte.(삐에르는 뽈이 떠나기를 원한다.)

  Pierre veut partir. (삐에르는 자기가 떠나기를 원한다.)

 

<연습문제>

1. 나는 네가 그와 쓸데없이 충돌하는 것보다 입 다물고 있기를 더 원한다.

2. 삐에르는 사람들이 자기를 방해하지 않기를 원한다.

3. 나는 영화관에 갈 수 없어. 숙모님을 만나뵈러 가야해.

4. 삐에르가 오지 않는 것이 더 낫다.

5. 나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린다.

 

17. 주어 + 동사 + 간접목적보어 + que + 직설법

 

  이 문형에서는 간접목적보어가 전치사 à를 동반하는 명사이며 대부분의 경우 간접목적보어로 쓰인 명사는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이다. 본 문형에 사용될 수 있는 동사에는 apprendre, cacher, crier, dire, écrire, expliquer, lire, montrer, promettre, se plaindre, raconter, rappeler, répéter, répondre, téléphoner 등이 있다.

  Pierre dit à Marie qu'il est olbigé de partir.

 (삐에르는 마리에게 그가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본 문형에서 주목할 점은 간접목적보어는 생략되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Pierre dit qu'il est obligé de partir.

  다른 현편으로 주절의 주어와 종속절인 보어절의 주어가 동일 인물일 경우 많은 경우 보어절 대신에 동사 원형을 쓸 수도 있다. 그러나 동사원형보다는 보어절을 쓰는 것이 더 일상적인 표현이다.

  Pierre dit à Marie qu'il est obligé de partir. = Pierre dit à Marie être obligé de partir.

  그리고 promettre와 se plaindre 동사의 경우 주절의 주어와 종속절의 주어가 동일 인문인 경우 보어절 대신 동사원현을 쓸 수 있는데 이 때 동사원형은 전치사 de와 함께 쓰여야 하며, 보어절과 동사원형 둘 다 일상적인 표현이다.

  Pierre promet à Marie qu'il viendra. = Pierre promet à Marie de venir.

 

<연습문제>

1. 삐에르는 떠나게 되어 만족스럽다고 우리에게 말했다.

2. 거듭 말하건데 네가 틀렸다.

3. 내가 삐에르에게 올 수 있느냐고 묻자, 그는 올 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4. 삐에르는 마리에게 자기 동생이 사고를 당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5. 그는 아버지에게 공부를 더 잘 하겠다고 약속했다.

 

18. 주어 + 동사 + 간접목적보어 + que + 접속법

 

  이때 간접목적보어는 전치사 à를 동반하는 명사이며 이 명사는 대부분 사람을 의미하는 명사이다. 이 문형에 사용될 수 있는 동사에는 commander, crier, défendre, demander, dire, écrire, permettre, rappeler, répéter, répondre, télégraphier, téléphoner 등이 있다.

  Pierre demande à Marie qu'elle vienne.

  (삐에르는 마리에게 그녀가 오기를 요구한다.)

  Pierre écrit à son frère qu'il vienne le plus vite possible.

  (삐에르는 동생에게 가능한 한 빨리 오라고 쓴다.)

  Pierre permet à sa fille qu'elle sorte le soir.

  (삐에르는 딸에게 저녁에 외출하는 것을 허락한다.)

  Ils vous ont téléphoné que vous veniez.

  (그들이 당신에게 오라고 전화를 했다.)

  Pierre dit à sa soeur qu'elle se taise.

  (삐에르는 여동생에게 조용히 하라고 말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17장에서 살펴본 동사와 동일한 동사가 많지만 종속적에 접속법이 나오는 경우는 단순한 서술이 아니라 명령의 의미가 된다는 점이다.

 

  본 문형에서 보어절의 주어는 흔히 주절의 간접목적보어와 동일인물이 되는데 이러한 경우 보어절 대신에 전치사 de와 함께 동사원형을 쓸 수 있으며, 이 때 동사 원형을 사용하는 것이 접속법의 보어절을 쓰는 것보다 더 일반적이다.

 

  Pierre demande à Marie qu'ell vienne. = Pierre demande à Marie de venir.

  (삐에르는 마리에게 오라고 요구한다.)

  Pierre permet à sa fille qu'elle sorte le soir. = Pierre permet à sa fille de sortir le soir.

  (삐에르는 딸에게 저녁에 외출하는 것을 허락한다.)

 

  여기서 간접목적보어는 생략될 수도 있다.

 

  Cela demande qu'on fasse attention.

  (이 사실은 사람들이 주의하기를 요한다.)

  Ils ont téléphoné que vous veniez.

  (그들이 당신에게 오라고 전화했습니다.)

 

<연습문제>

1. 쟝은 자기가 말할 때는 다른 사람들이 조용히 하기를 요구한다.

2. 삐에르의 아버지는 삐에르가 저녁에 외출하지 못하게 했다.

3.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책을 펴라고 하셨다.

4. 삐에르는 마리에게 그 연주회에 가지 말라고 전화했다.

5. 나는 당신이 내 말에 귀기울일 것을 요구한다.

 

19. 비인칭 구문

 

  비인칭 구문에 사용되는 동사에는 우선 그 동사의 특성이 비인칭 주어 il을 요구하는 pleuvoir, neiger, geler, grêler, tonner 등의 기상동사나 s'agir, falloir, sembler que, paraître que, valoir mieux, arriver que, il y a 등과 시간이나 날씨를 나타내는 표현들이 있다.

  Il a plu très violement hier.

  (어제 비가 매우 심하게 내렸다.)

  Il a neigé pendant trois jours de suite.

  (3일 동안 계속해서 눈이 내렸다.)

  Il est cinq heures.

  (다섯 시 입니다.)

  Il fait beau.

  (날씨가 좋다.)

  Il vaut mieux que Jean ne vienne pas.

  (쟝은 오지 않는 편이 낫다.)

 

  다른 한편으로 비인칭 구문에는 동사나 표현이 반드시 비인칭 주어 il을 요구하지 않더라도 비인칭 구문을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비인칭 구문은 arriver, tomber 등의 운동동사와 manquer, rester, mourir, se produire, se passer 등의 동사, 그리고 수동문에서 주어가 도치되어 동사 뒤에 나타날 때, 주어자리에 비인칭 il을 대신 쓸 수 있다. 또 의미상 주어가 명사나 대명사가 아닌 문장일 경우, 이 주어에 해당하는 문장을 문미에 위치시키고 주어자리에 비인칭 il을 쓰는 후치도 이러한 문장 형태의 대표적인 경우이다.

 

  Trois étudiants sont arrivés. = Il est arrivé trois étudiants.

  (학생 세 명이 도착했다.)

  Deux personnes sont venues ce matin au bureau. = Il est venu deux personnes ce matin au bureau.

  (오늘 아침 두 사람이 사무실에 왔다.)

  Chaque année, plusieurs milliers de personnes meurent sur cette route. = Chaque année, il meurt plusieurs milliers de personnes sur cette route.

  (매년 이 도로에서 수천 명이 죽는다.)

  Beaucoup de disques ont été vendus. = Il est vendu beaucoup de disques.

  (음반이 많이 팔렸다.)

  Que cette affaire réussise ne dépend que de toi. = Il ne dépend que de toi que cette affaire réussisse.

  (이 일이 성공하느냐는 너에게 달려있다.)

 

<연습문제>

1. 그에게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2. 오늘 날씨가 흐리다.

3. 아직 다섯 사람이 모자라서 회의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4. 너는 할 일이 뭐가 남아 있니?

5. 무엇에 관한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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